난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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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연 · F&B · 서울 용산구

난로연

BRAND

브랜드 소개

난로연은 서울 남영동에 위치한 숯불구이 전문점입니다. 조선의 난로회(煖爐會) 문화에서 이름을 따온 난로연은, 숯불 앞에 둘러앉아 질 좋은 한우를 나누는 미식 연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합니다.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린 한국식 바비큐와 전통주를 중심으로, 손님이 대접받는 경험을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2024년 7월 오픈 이후, 장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먼저 입소문이 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운영 히스토리

2년 (2024.07~)

직영 매장

1개 (난로연 남영점)

STORY

브랜드 스토리

"한국식 바비큐로 오래갈 수 있는 매장을 만들고 싶었다"

난로연은 윤희원 대표의 경험이 담긴 브랜드입니다. 윤희원 대표는 오리온에서 8년 동안 브랜드 기획과 영업 전략을 담당했습니다. 소비자를 향한 상품 기획과 브랜딩을 해오던 그는, 보다 능동적으로 일하고 싶다는 생각 끝에 외식업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퇴사 후 거제도로 내려가 부모님 횟집에서 1년간 현장을 배웠고, 이후 직접 횟집과 수제버거집 기브미치즈를 창업해 2호점까지 확장했습니다. 서울로 돌아온 뒤에는 1년 반 동안 여러 고깃집에서 다시 밑바닥부터 배우며 난로연 오픈을 준비했습니다.

"한국식 바비큐로 오래갈 수 있는 매장을 만들고 싶었다"는 윤희원 대표의 말처럼, 난로연은 단순한 고깃집이 아닌 브랜드로서의 확장을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시작한 곳입니다. 대기업 출신의 브랜드 감각과 현장에서 쌓은 외식업 경험이 결합된 결과물이 바로 난로연입니다.

난로연 대표 메뉴

STORES

매장 소개

FLAGSHIP

난로연 남영점

100년 넘은 적산가옥을 개조한 공간에서, 조선의 난로회를 재해석한 한국식 BBQ를 선보입니다. 도자기 그릇에 담아내는 수제 반찬 9가지와 식전 전통주, 그리고 매일 직접 포를 뜨는 우대판 갈비가 난로연 남영점의 시그니처입니다.

난로연 남영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88길 11-3

VISION

브랜드 최종 목표

"고기 익고 술 빚으니 아니먹고 어이하리"

난로연은 단일 매장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직영 형태의 확장을 목표로, 난로연이라는 브랜드 자체를 성장시키는 것을 중장기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장소에서 더 많은 고객을 만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전통주와 한우의 페어링을 브랜드의 핵심 정체성으로 가져갑니다. 슬로건에서 볼 수 있듯 고기와 술에 집중하고 있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롭게 들어온 전통주를 소개하거나 술과 어울리는 안주를 제안하기도 합니다.

오래가는 외식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공간, 메뉴, 서비스, 브랜딩을 처음부터 설계한 난로연은 지금도 공부하며 성장 중입니다.

난로연 전통주
난로연 정육 작업
난로연 한우 구이
난로연 상차림

난로연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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