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룸 광화문
차이룸

차이룸 · F&B · 강남, 광화문

차이룸 광화문

강남역에서 가장 감도 높은 프리미엄 중식당의 2번째 프로젝트, 차이룸 광화문

함께하기 가능

차이룸 광화문

ⓘ [함께하기]를 클릭하시면 상세 조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RAND

브랜드 소개

차이룸(柴房/CHAI ROOM)은 3개의 직영 매장(논현, 수지, 인사동)을 운영중인 감도높은 캐주얼 중식당 차이들의 9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이는 하이엔드 중식당입니다. 비즈니스 미팅·손님 접대·주요 가족 행사를 위한 룸 중심 매장으로, 서울 핵심 업무지구(강남·광화문·여의도·마곡 등) 출점을 목표로 합니다.

운영 히스토리

1년 미만 (2025.07~)

2025년 연 매출

9.6억원

직영 매장

1개 (차이룸 강남점)

규모

강남점 120평

STORY

브랜드 스토리

"8년 동안 중식만 했습니다"

차이룸 이야기는 차이들에서 시작합니다.

2017년, 논현동 22평짜리 매장 하나로 시작한 차이들은 지금까지 직영 3개점을 운영하며 연 매출 35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숫자보다 중요한 건, 8년 동안 단 한 번도 중식이 아닌 다른 걸 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식자재를 어디서 얼마에 가져와야 하는지, 주방 동선을 어떻게 잡아야 피크타임에 흔들리지 않는지, 직원이 갑자기 빠졌을 때 어떻게 매장을 돌려야 하는지. 이런 건 사업계획서에는 안 나옵니다. 매일 매장에 서야만 쌓이는 것들입니다.

차이룸은 이 8년 위에 세워졌습니다.

차이룸 홀
차이룸 입구

"캐주얼로는 못 채우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차이들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같은 손님이 다른 용도로 찾아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평일 점심엔 혼자 짜장면을 먹으러 오다가, 주말에는 부모님 모시고 오겠다며 "룸 있어요?" 하고 묻습니다. 거래처 접대를 하고 싶은데 좀 더 격식 있는 공간이 없겠냐는 문의도 계속 들어왔습니다.

강남, 광화문, 여의도 같은 업무지구에서 비즈니스 미팅이나 가족 행사에 쓸 만한 중식당을 찾으면, 선택지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있어도 너무 올드하거나, 맛은 좋은데 공간이 아쉽거나, 공간은 좋은데 가격이 부담스럽거나.

차이룸은 이 빈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차이룸 홀

"셰프를 먼저 모셨습니다"

캐주얼 중식과 하이엔드 중식은 완전히 다른 요리입니다. 차이들에서 8년간 쌓은 운영 역량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한 건 셰프를 찾는 일이었습니다.

무탄 출신 셰프와 함께 메뉴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차이들에서 검증된 맛의 기본기 위에, 전복·송이·한우 안심 같은 프리미엄 식재료를 올리고, 런치 코스부터 디너 코스까지 상황에 맞는 구성을 짰습니다.

48,000원짜리 런치 코스로 가볍게 비즈니스 점심을 해결할 수도 있고, 98,000원짜리 디너 코스로 중요한 자리를 제대로 차릴 수도 있습니다. 손님이 "여기 데려가면 되겠다"고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곳. 그게 차이룸이 만들고 싶은 경험입니다.

차이룸 메뉴판

"룸 5개, 전부 다릅니다"

차이룸 강남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느끼는 건 어둡고 깊은 톤의 복도입니다. 그 복도를 따라 5개의 룸이 있는데, 각각 분위기가 다릅니다.

학(鶴) 벽화가 있는 룸은 붉은 간접 조명과 함께 격식 있는 자리에 어울립니다. 대나무 그림이 있는 룸은 좀 더 편안한 분위기라 가족 모임에 맞고요. 120평 공간에 114좌석을 배치하면서도 룸을 5개나 넣은 건, 이 매장이 "프라이빗한 식사"를 핵심으로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고급 중식당이라고 하면 넓은 홀에 원탁을 떠올리지만, 차이룸은 의도적으로 반대를 택했습니다. 홀보다 룸이 많은 구조. 그래서 주말 저녁에는 룸 예약이 일주일 전에 마감되는 경우도 자주 있습니다.

학(鶴) 룸
대나무 룸

"강남에서 된다는 걸 증명하는 데 5개월이 걸렸습니다"

2025년 7월 중순에 오픈해서, 12월에 월매출 2.35억원을 찍었습니다. 8월 대비 45% 성장. F&B에서 오픈 후 5개월이면 아직 안착기도 전인데, 이 속도는 솔직히 예상을 넘었습니다.

강남역 3번 출구 바로 앞이라는 입지, 케이스퀘어 강남2 지하 1층이라는 유동 인구, 그리고 한번 와본 손님이 다음에 거래처를 데려오는 자연스러운 바이럴. 이 세 가지가 맞물린 결과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이 숫자가 "차이룸이라는 모델 자체가 작동한다"는 증거라는 점입니다.

다음은 광화문입니다

강남점이 "이 모델이 된다"를 증명했다면, 광화문점은 "이 모델이 복제 가능하다"를 증명하는 두 번째 매장입니다.

광화문 센트로폴리스. 태평양 법무법인, 넷플릭스 코리아, 금호아시아나가 상주하는 프라임 오피스 빌딩 2층, 180평.

강남점보다 1.5배 큰 이 공간에서 차이룸은 같은 브랜드 경험을 더 큰 규모로 펼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광화문 센트로폴리스

STORES

매장 소개

PREMIUM

차이룸 강남점

오픈 5개월 만에 월매출 2.35억원을 기록하며 8월 대비 45% 신장. 강남역 3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서 접근성과 프리미엄 경험을 모두 잡았습니다.

차이룸 강남점

강남구 강남대로 374, B1 (케이스퀘어 강남2)

실평수 120평 · 114좌석 (룸 7개)

1.7억 ~ 2.4억원

MENU

메뉴 구성

VISION

브랜드 최종 목표

서울 핵심 업무지구를 잇는 하이엔드 중식 네트워크

차이룸의 목표는 단순히 매장을 늘리는 게 아닙니다. 강남 · 광화문 · 여의도 · 마곡, 서울의 4대 핵심 업무지구 각각에 그 상권의 특성에 맞는 플래그십 매장을 배치해, "비즈니스 중식은 차이룸"이라는 인식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강남점에서 증명한 수요와 운영 역량을 광화문으로 확장하고, 이 두 매장의 성과를 기반으로 여의도와 마곡까지 이어갑니다. 각 매장은 같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유하되, 상권의 고객 특성에 맞춰 룸 구성과 코스 메뉴를 최적화합니다.

차이룸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